신기한 생각

by drew | 2007/07/20 00:53 | 트랙백 | 덧글(1)

신기한것

by drew | 2007/07/20 00:53 | 트랙백 | 덧글(0)

newly kangkil

by drew | 2007/07/19 00:01 | Fam. | 트랙백 | 덧글(1)

이리도 그리운.

이렇게도 그리울줄 알았으면,
이렇게도 가슴시릴줄 알았으면.

떠나오지 않았을텐데...

어떻게 되든. 무엇이 되든. 거기에 있었어야 했는데..

여기가 이렇게 싫을줄 알았다면,
나를 괴롭히는 사람들이 이렇게 많을줄 알았다면.

여기 다시 들어오지 않았을텐데...

난 정말 이곳과는 어울리지 않는 사람인것 같다.

여기에 있는 동안이 다 싫고,
내가 여기 들어와서 결혼을 하게 되고 아이를 낳게 되고 그러면서 생기는 일들이 너무나 싫다.

나는 그냥 혼자 살았어야 되는 사람인데, 괜히 결혼이라는 것을 했나보다.

내가 무슨 부귀영화를 누리겠다고.. 이런걸 했는지.

사서 하는 고생이다. 내가 판 무덤이다.

그래서 더 빨리 벗어나고 싶다. 시부모라는 끔찍한 존재에서 하루 빨리 벗어나고 싶다.

by drew | 2007/07/16 10:03 | 트랙백 | 덧글(0)

그런 인간들 .


그런 인간들.

결혼이란것 자체를 끔찍하게 만드는 그런 인간들.


나이들고 병 들어서 어떻게 되나 두고 보자.

by drew | 2007/07/02 18:20 | 트랙백(4) | 덧글(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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